세관 검사는 수입금지 품목이나 탈세 방지를 위해 세관에서 물품과 수입신고 내용을 점검하는
통관 시 통상적으로 진행되는 절차입니다.
검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.
📋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
1. 검사 종류(★ 많을수록 검사 강도가 높음)
1) 반입신고 전 검사
관리 검사(검사 강도: ★★★)
물품을 세관창고로 이동해 검사 진행
2) 반입신고 후 검사
① 일반 검사(검사 강도:★☆☆)
세관반장이 물품이 반입된 보세창고에서 직접 물품을 검사
② 준관리 검사(검사 강도:★★☆)
일반검사와 동일하게 진행
③ 협업 검사(검사 강도:★★★)
일반 검사 후 협업센터로 물품을 전달하여 원산지, 한글표시사항 등의 문제 추가검사
* 검사는 평균 1~2일 정도 소요되며, 물품에 문제가 없을 경우 정상적으로 통관 진행됩니다.
2. 검사건 조회방법
1) 관리/준관리 검사
유니패스 사이트 [관리대상검사여부] 항목에서 조회가능
* 검사진행 시 : [ Y ], 검사종료 시 : [ 검사 완료 ]

2) 일반/협업 검사
별도 조회 방법 없음
* 모든 검사진행 건은 고포트에서 문자로 안내되며, 조회되지 않는(일반/협업) 검사 건도 문자로 확인 가능합니다.
3. 검사과정 중 유의사항
1) 통관지연:
물품 검사로 인해 통관이 지연 될 수 있습니다.
2) 보수작업 및 및 폐기:
원산지표기, 한글표시사항 미비의 경우 세관에서 보수 작업이 진행되고
수입 금지 품목, 인증 미비 제품은 폐기 될 수 있습니다.
3) 추가비용:
세관 추가 작업 시 보수작업 비용 및 물품 폐기 시 폐기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